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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독, 출연진
2. 줄거리
3. 감상평&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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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독, 출연진
1. 감독, 출연진
영화를 보기 전 감독, 출연진의 필모를 알고 보면 우리가 본 영화지만 배우까지 기억 못 했던 "이 영화에 출연했구나"등을
알고 본다면 영화를 조금 더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뉴저지주 태생으로 68년생 올해 54세이다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유주얼 서스펙트"의 각본을 시작으로
톰 크루즈의 "잭 리처"로 감독을 시작했다 그 후로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 "탑건 매버릭"
등 이번 작 "미션 임파서블 데지레 코닝" 을 파트 1 파트 2로 제작했다. 작품을 보면 알겠지만 감독과 톰 크루즈와의
파트너십이 두텁다
주연 : 톰 크루즈 (에단 헌트 역)
우리에겐 친숙한 톰 아저씨라 불리고 있다 62년생 올해 61세다 유명한 영화들이 많다 "탑건" 시리즈,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잭 리처" 시리즈, "우주전쟁", "마이너리티 리포트",
"칵테일"등 무수히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 많다
3번의 이혼과 1남 2녀의 자녀를 둔 톰 크루즈 우리는 그가 나왔다는 것만으로 말없이 본다
그만큼 톰 크루즈의 영화는 믿고 본다.
조연 : 에일리 앳 월 (그레이스 역)
82년생으로 올해 41세 "미션임파서블"에서 처음 선보인다 그녀의 영화로는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의
첫사랑 페기 역으로 유명하다 그 외의 우리가 알만한 영화는 "곰돌이 푸"에서 주연으로 나온 것 외에 없다
이번 영화에서도 기대된다
조연 : 바네사 커비 (화이트 위도우 역)
88년생으로 올해 35세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에서 첫선을 보이고 현재까지 이어진다 그녀의 영화로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서 제이슨 스타뎀의 데커드 쇼의 여동생으로 나온다 그 외 영화도 많지만
다른 알만한 영화로는 "주피터 어센딩" 배두나 배우가 출연해 우리에게 알려진 것 외엔 없다
조연 : 폼 클레 멘 티에프 (패리스 역)
86년생으로 올해 37세 마블의 어벤저스이면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맨티스 역으로 유명하다
마블에서의 분장으로 인해 실제 얼굴을 아는 사람은 흔치않다 그녀 또한 많은 영화를 찍었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 영화는 마블뿐이다
그 외의 조연 배우는 미션임파서블의 터줏대감인 사이먼 페그(벤지), 빙 라메스(루터), 레베카 퍼거슨(일사)
첫 출연인 에사이 모랄레스(가브리엘)가 있다
2. 줄거리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더욱 재밌게 보기 위해서는 시리즈물이 그렇듯 모든 시리즈를 보는 것을 추천드린다. 굳이 보지 않아도 영화를 이해하는데 엔 무리가 없지만
등장인물과의 이해관계를 알면 더욱 몰입할 수 있다.
첫 시작은 베링 해 바닷속의 러시아 해군 잠수함인 '세바스토폴' 안에서 시작된다 스텔스 기능이 있는 완벽한 잠수함
이며 그 어떤 탐지로도 잡을 수 없다고 자신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메인 컴퓨터에 어떤 문양이 뜨면서
적 잠수함이 레이더에 나타나며 어뢰를 쏜다 긴박한 시간이 지나고 러시아 잠수함도 어뢰를 맞받아치지만
갑자기 사라진 적 잠수함과 적이 쏜 어뢰.. 모두들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또다시 울리는 레이더. 우리가 쏜 어뢰가
돌고 돌아 '세바스토폴'을 향해 날아오고 정지 버튼도 소용없이 결국 침몰하며 모든 선원이 사망한다
시간이 지나며 현재 이단은 어느 건물에서 신입 IMF 요원에게 물건을 받고 지령을 듣는다 지령의 내용은 2개의 열쇠가
하나로 합쳐야 작동되는 형식의 열쇠를 찾는 것. 그중 하나를 일사가 훔쳐 도주했고 지금은 현상금이 걸린 상태다

일사와의 재회 후 일사는 죽은 것으로 처리. 그 후 IMF의 최고 위원들과 만남. 2개의 열쇠 쟁탈전이 시작된다
에단은 열쇠가 어디에 쓰이는지 어떤 용도인지도 파악해야 되는 상황. 하나의 열쇠를 기반으로 브로커에게
넘기기로 하며 열쇠의 용도를 알아내려고 한다 공항에서 브로커를 만나야 되는 지금. 열쇠를 소매치기에게
강탈당하고 열쇠의 행방을 찾는 전 세계의 요원들의 눈을 피해 다시금 열쇠 쟁탈이 진행된다.
계속되는 열쇠의 뺏고 뺏기는 상황이 연출되며 에단과 그의 동료들도 목숨 건 도박이 시작된다
3. 감상평&에그
1- 이번의 제목 '데드 레코닝'의 뜻은 항해 용어로 '추측항법'을 뜻하며
외부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지도에서의 출발지와 도착지를 연결한 선으로 경로를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2- 상영시간이 2시간 40분이 넘어 파트 1 과 파트 2로 나누었다
3- 시리즈 중에서 퓨즈 인트로 크레디트가 가장 늦게 나온다 서론 빼고 본론을 이야기하기 전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시작점 을 말한다 시작 후 30분 뒤에야 나온다.
감상평
이번 편을 보며 3 , 4 , 5 편의 블록버스터 같은 느낌보단 1 , 5 편의 첩보물의 느낌이 강했다 그렇지만 액션과 스케일은
가장 호평을 받았던 6편에 밀리지 않는다. 61세의 나이에도 모든 액션을 소화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극장에서 처음으로 미션임파서블은 돌비 시스템을 이용하여 긴장을 더더욱 고조 시켰다 다소 아쉬운 점은 조금은
억지스러운 액션에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한번은 부딪혀야 될 인공지능의 무서움에 다시한번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결론은 시간이 있으시다면 꼭 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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